K-수력, 새로운 미래를 열다 [2021 수력산업의날]

K-수력, 새로운 미래를 열다 [2021 수력산업의날]

2021-11-23T14:31:51+00:00November 23rd, 2021|Water Energy|



대한민국 수력발전의 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. 모든 설비의 국사화를 이루고 세계속의 K-수력으로 성장할 대한민국 수력 양수! 그 핵심은 R&D입니다. 기술로 앞서갈 K-수력의 미래를 위해 한수원과 한국수력산업협회가 앞장섭니다.

전통적 전력원인 수력발전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청정에너지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. 미국과 유럽은 향후 전력수급 계획에 양수발전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.

오래전부터 노후화된 수력발전설비의 현대화 사업을 진행해온 우리나라는 포천, 홍천, 영동에 총 1.8GW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수력 시장은 설비현대화 1조, 신규양수건설 4조, 해외수력사업 3조 등 10년간 약 8조 원 규모의 국내·외 설비투자가 이뤄질 예정입니다.

정재훈 수력협회장은“기술자립과 수력산업 생태계 육성을 통해 K-수력의 국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”며“기자재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아가 국내 수력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수력 시장에 진출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습니다.

한편, 2020년 3월에 설립된 수력협회에는 한수원 등 100개의 기업회원과 98명의 개인 회원이 가입되어 있고, 회원사가 참여하는 세 개의 분과협의회를 통해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. 특히, 연구전담 조직을 두어서 수력기술 자립을 핵심과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.

#수력산업의날 #한국수력산업협회

▶ 수력산업협회 바로가기 : http://www.hydropower.or.kr/main/index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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